05月12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日見たTVに이려나요が出てきました!嬉しい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Karyu | 2008/05/12 08:47 | 트랙백 | 덧글(2)

05月05日のココロ日記(BlogPet)

희생할수を持っていると、幸せになれるって本当ですか……?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Karyu | 2008/05/05 07:44 | 트랙백 | 덧글(1)

[MAD] 뭔가 틀린 절망선생 오프닝 (절망선생+나락의 꽃)

뭐 여전히 니코동화를 즐겨보고 있습니다만... 정말 새로운 느낌이라 한번 퍼와봤습니다.

출처 - 니코니코동화 sm3153631


by Karyu | 2008/05/02 09:43 | ANIMANIAX(애니) | 트랙백 | 덧글(3)

지난 주 토요일 갔던 대학로에 있는 카레집 페르시아 궁전 감상

...예 지난 주 토요일은 시험 끝난 다음날.

이지만 전 학교에서 할일이 있었죠.

하지만 후배인 미즈우미 녀석은 저희 집에 놀러왔답니다.

아무튼 저녁때 카레 번개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저도 꼽사리 껴서 따라갔습죠.
(맨날 꼽사리 끼는듯 하군요 ㄱ-;)

그렇게 찾아간 대학로의 유명한 카레집 페르시아 궁전(일단 방송도 탓기에)

1부터 10까지의 매운 맛 단계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메뉴판을 보고 기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예전부터 생각 하길 여기 와서 3.5정도는 먹어봐야 되지 않겠나.. 라고 마음 먹고 있었지만

경험자의 말론 3.0으로도 충분히 지옥이다. 라는 말을 듣고 그럼 3.0으로... 라고 주문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충격의 뱀병장은 무려 4.0. 바로 옆분도 4.0을 주문 하셨지만 그분은 미각이 정상이 아니시라 그저 그러니 했습죠.

그러고 딱 먹어 보는데... 이건 뭐... 새로운 경지의 매운 맛이랄까...

혓바닥이 매운가 아니라  뱃속이 아프더군요. 머리도 띵하고 전신이 덜덜 떨리는게 이게 바로 잘못되려는 징조인갑다..

는 생각이... 과연 페르시아 궁전의 명성은 헛것이 아니었던 겝니다.

그리고 충격의 주인공 우리의 뱀병장은.... 1/3을 먹고 쓰러져 버렸습니다. 쿨럭

주인 아저씨가 약 먹이고 혈압재고... 역시 대비가 되어있더군요.

결국 전 한 네숫갈 남기고 그냥 기브업 했고 그건 나름대로 잘했다는 생각이 ㄱ-

옆의 4.0시키셨던 다른분은 완식은 하셨지만... 나중에 결국 복통을 호소하여 주인 아저씨께 약을 받아먹었답니다.


아무튼 첫 페르시아 궁전 도전기는 처참했군요 ㄱ- 역시 사람은 자기 분수를 지킬줄 알아야하는 것 같습니다.

by Karyu | 2008/04/28 15:49 | 수양록(신변잡기) | 트랙백(1)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