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웃어서 목아픔 ;;
- 2009/12/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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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4
- 2009/12/04 22:30
- karyu.egloos.com/5139467
- 덧글수 : 6
예 오늘 드디어 골드 디어 달성했습니다.
한동안 뜸하게 해서 꽤 오랫동안 골드 폭스에 머물러 있었는데 오랜만의 승급이군요.
덕분에 해금된 곡 Good-bye Chalon 을 쳐볼수 있었습니다.
노래는 OST를 통해서 들어오고 있었는데 역시 쳐보니 재밌는 곡이군요.
64비트 파트는 잘 긁어주는게 포인트인데 오랜만에 쳐서 감을 잃어서인지
몇개 놓치기도 orz
암튼 그래서 토탈 하이스코어가 3억점을 넘어설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순위는 날이갈수록
내려가기만 하지만요. ㅎ;
덤으로 Good-bye Chalon 채보를 붙여봅니다. 역시 니코 외부링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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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コニコ動画】【jubeat ripples】Good-bye Chalon[EXT] 譜面確認用(花)
한동안 뜸하게 해서 꽤 오랫동안 골드 폭스에 머물러 있었는데 오랜만의 승급이군요.
덕분에 해금된 곡 Good-bye Chalon 을 쳐볼수 있었습니다.
노래는 OST를 통해서 들어오고 있었는데 역시 쳐보니 재밌는 곡이군요.
64비트 파트는 잘 긁어주는게 포인트인데 오랜만에 쳐서 감을 잃어서인지
몇개 놓치기도 orz
암튼 그래서 토탈 하이스코어가 3억점을 넘어설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순위는 날이갈수록
내려가기만 하지만요. ㅎ;
덤으로 Good-bye Chalon 채보를 붙여봅니다. 역시 니코 외부링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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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コニコ動画】【jubeat ripples】Good-bye Chalon[EXT] 譜面確認用(花)
- 2009/11/30 05:09
- karyu.egloos.com/5135476
- 덧글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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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コニコ動画】[MAD]ユニバーサル・バニー Full PV
예... 11월 23일에 개봉한 극장판 마크로스F 의 삽입곡인 유니버셜 바니의 매드 무비입니다.
고화질의 영상으로 나름 잘 매치 시켰다고 생각되서요.
니코 외부동화로 한번 붙여봤습니다. 좀 해맸네요 ;
출처는 역시 니코니코동화
- 2009/11/27 08:15
- karyu.egloos.com/5133141
- 덧글수 : 4
예... 뭐 옆에 위젯 달아놓은거 보면 아실 거 같지만 한동안 유비트에 빠져서 꽤 많이 쳤습니다.
요즘도 가끔 집 앞 오락실에 가서 치곤 하지요.
제가 유비트를 시작한 건 8월 말 경 친구 R놈의 꼬심에 넘어가 한 두판 쳐본게 화근이었던것 같습니다.
5천원짜리 카드도 지르고 쳐보는데 영 잘 안되더라구요 ㅋ;
제가 원래 리듬게엔 소질이 별로 없어서 그전까지 제대로 잡고 파본게 없었거든요.
물론 이것 저것 깨작대긴 했지만 레벨 Easy 수준에서 그냥 하다 말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이 유비트를 하려니 손도 안따라 주고 눈도 안따라주고 그랬더랬죠.
이렇게 입문하고 얼마 안되서 이 유비트가 리플즈로 업그래이드 되었죠.
집근처에선 그때까지 오락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버스타고 30분 거리인 서현역까지 나가서 막 치곤 했답니다.
한 100코인 정도(리플즈에서만) 했을때 였나... 그땐 겨우겨우 9렙곡 클리어 하는 수준정도 였는데
이건 플레이 수에 비해서 실력은 정말 거지 같은 거였지요. 다시 한번 저의 기본 스펙의 저급함에 치를 떨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플래티넘 단 고수님이 조언을 해주더군요 1렙 곡부터 한번 완주를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라고 하면서
그래서 또 귀가 얇은 저는 첨부터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완주 할 때 쯤 되어선 어찌저찌 10렙곡도 클리어는 할수 있겠더군요.
그렇게 완주가 끝나갈 때쯤해서 집 앞에 오락실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왕.. 유비트 리플즈가 들어왔네 ;ㅁ;
나를 유비트에 입문시켜놓고 일본으로 떠나서 가난에 허덕이는 R군에게 자랑을 하니 배아파 하더군요 ( -_)
암튼 그렇게 해서 날마다 집 앞 오락실가서 쳐대고 해서 지금 이 정도에 올랐습니다만... 요즘은 몬헌이다 모던2다 한다고
잘 안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안그래도 허접한 실력이 더 녹슬고 있는 실정이지요. 흐 ;
스미다강 연가 까진 쳐보고 싶은데 이거 어느 세월에 올릴지 ;ㅁ;
에반스도 아직 C수준이고.... 뭐랄까 갈길이 멀군요 ;ㅁ;
참고로 집 앞 오락실은 상대원 시장에 있는 놀러와 오락실 입니다.
여기 오락실 최고수는 고딩. 올엑셀찍은 상큼님의 아들이라고 하던데 잘치긴 잘치더군요 ㅋ;
요즘도 가끔 집 앞 오락실에 가서 치곤 하지요.
제가 유비트를 시작한 건 8월 말 경 친구 R놈의 꼬심에 넘어가 한 두판 쳐본게 화근이었던것 같습니다.
5천원짜리 카드도 지르고 쳐보는데 영 잘 안되더라구요 ㅋ;
제가 원래 리듬게엔 소질이 별로 없어서 그전까지 제대로 잡고 파본게 없었거든요.
물론 이것 저것 깨작대긴 했지만 레벨 Easy 수준에서 그냥 하다 말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이 유비트를 하려니 손도 안따라 주고 눈도 안따라주고 그랬더랬죠.
이렇게 입문하고 얼마 안되서 이 유비트가 리플즈로 업그래이드 되었죠.
집근처에선 그때까지 오락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버스타고 30분 거리인 서현역까지 나가서 막 치곤 했답니다.
한 100코인 정도(리플즈에서만) 했을때 였나... 그땐 겨우겨우 9렙곡 클리어 하는 수준정도 였는데
이건 플레이 수에 비해서 실력은 정말 거지 같은 거였지요. 다시 한번 저의 기본 스펙의 저급함에 치를 떨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플래티넘 단 고수님이 조언을 해주더군요 1렙 곡부터 한번 완주를 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라고 하면서
그래서 또 귀가 얇은 저는 첨부터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완주 할 때 쯤 되어선 어찌저찌 10렙곡도 클리어는 할수 있겠더군요.
그렇게 완주가 끝나갈 때쯤해서 집 앞에 오락실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왕.. 유비트 리플즈가 들어왔네 ;ㅁ;
나를 유비트에 입문시켜놓고 일본으로 떠나서 가난에 허덕이는 R군에게 자랑을 하니 배아파 하더군요 ( -_)
암튼 그렇게 해서 날마다 집 앞 오락실가서 쳐대고 해서 지금 이 정도에 올랐습니다만... 요즘은 몬헌이다 모던2다 한다고
잘 안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안그래도 허접한 실력이 더 녹슬고 있는 실정이지요. 흐 ;
스미다강 연가 까진 쳐보고 싶은데 이거 어느 세월에 올릴지 ;ㅁ;
에반스도 아직 C수준이고.... 뭐랄까 갈길이 멀군요 ;ㅁ;
참고로 집 앞 오락실은 상대원 시장에 있는 놀러와 오락실 입니다.
여기 오락실 최고수는 고딩. 올엑셀찍은 상큼님의 아들이라고 하던데 잘치긴 잘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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