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5일
어제는 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예... 어제부로 예비군 훈련 4년차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학교 예비군은 이것으로 마지막이 되겠군요.
사실 정상적으로 학교를 졸업했다면 3년차 까지 밖에 못받는게 맞는거지만... 뭐 인생 그런거겠죠
오랜만에 산타니 힘들더군요. 약간의 뺑끼도 부려가면서 그냥 느긋하게 했습니다.
학교 돌아오니 축제기간이라 휘황찬란 하더군요.
같이 예비군 갔다온 동아리 후배들이랑 같이 술처먹고 놀았습니다.
이 나이에 동아리 주점을 가니 왕고 ;ㅁ; 중간에 대학원다니는 선배 한분이 왔다 가긴 했지만요...
뭐 그래도 오랜만에 사람 많은 곳에서 떠들면서 술먹어보니 나름 재밌더군요.
도저히 이틀은 못하겠지만... 집에 돌아오는 길은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상 보고 끗
# by | 2009/05/15 10:57 | 수양록(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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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갈 생각 하니 또 뭘 하고 시간을 때우나 하고 걱정이 태산같네요
왕고! 왕고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딱한번 받아 봤는데 정말 편하죠.
보충훈련 추가는 도저히 가고싶지 않아서 2차 통보까지 쨌음...
동원도 한번쯤은 가볼만하더군요
두번은 가기 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