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7일
울두 25... 드디어 제대로 된거 하나 먹었네요 ;ㅁ;
예... 몇주째 울두 가서 제대로 된 템을 못먹고 있었는데
오늘간 울두 25 팟에서는 마지막에 큰거 하나 먹었네요.

바로 프레이야가 드랍하는 지팡이인 생명의 어머니 입니다.
환희 보다 정신력은 낮게 붙었고 치타가 없지만 대신 가속도가 120이나 붙은 템이죠
저같은 경우는 주문력과 정신력 그리고 가속도까지 다 어느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맞추는
밸런스 중시형이다 보니 생명의 어머니도 상당히 쓸만한 템이랍니다.
특히 이전까지 보조무기를 무용문장템인 기묘한 치유서 로 몇달째 쓰고있었는데
지팡이로 바꾸면서 보조무기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이제 저번주에 비법에게 주사위 져서 못먹은 희망의 불꽃만 먹게 된다면 진짜 여한이 없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ㅋㅋ
오늘간 울두 25 팟에서는 마지막에 큰거 하나 먹었네요.

바로 프레이야가 드랍하는 지팡이인 생명의 어머니 입니다.
환희 보다 정신력은 낮게 붙었고 치타가 없지만 대신 가속도가 120이나 붙은 템이죠
저같은 경우는 주문력과 정신력 그리고 가속도까지 다 어느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맞추는
밸런스 중시형이다 보니 생명의 어머니도 상당히 쓸만한 템이랍니다.
특히 이전까지 보조무기를 무용문장템인 기묘한 치유서 로 몇달째 쓰고있었는데
지팡이로 바꾸면서 보조무기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 점도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이제 저번주에 비법에게 주사위 져서 못먹은 희망의 불꽃만 먹게 된다면 진짜 여한이 없을것 같은데 말이지요 ㅋㅋ
# by | 2009/05/17 02:27 | 게이머즈 라이프(게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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